


영원에 가까이와 2020년을 함께 보내주신 독자님들을 위해 트위터와 인스타에서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.
1월 11일까지 #영원에가까이 해시태그를 붙여 전 화 소장 인증을 해주세요! 참여해주신 분 중 4분(트위터, 인스타 각각)을 추첨해 연하장을 보내드립니다.

레진에서 1월 7일까지 할인 이벤트도 진행되니 참고해주세요~
이벤트 페이지👉 www.lezhin.com/ko/page/sale201231_all?lz_campaign=sale201231_all&lz_banner=hero
2021년엔 더 건강하고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.

다들 연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?
2020년은 코로나 때문에 허탈한 마음이 들기 쉬운 거 같아요. 이런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기 싫어서 저는 연말 동안 습관 만들기를 하고 있어요. '작년 한 해 동안 다른 건 몰라도 이거 하나는 성취했다!'고 말하고 싶어서요.
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다들 좋은 습관 만들기를 도전해보시면 어떨까요.








다들 손목 조심하세요.


안녕하세요.
질문함 답변2입니다. 어제 페잉 답변을 페잉(트위터연동)에 하는 게 좋은지 블로그에 하는 게 좋은지 설문을 돌렸는데 페잉이 좋다는 답변이 많아 블로그에 하는 답변은 이번이 마지막일 수도 있겠습니다.😥
익명들을 버려!아루ARU 질문 상자입니다
레진코믹스 《영원에 가까이》완결 / 뭔가 준비 중 / 업데이트 알림 계정 / 디엠, 멘션 답장X / 인스타 @ aspacedock / ✉️aspacedock@gmail.com 업무 연락만 받습니다.
peing.net
질문이나 제게 보내고픈 메세지를 적어 주시면 일부를 골라 답장합니다.

어릴 땐 게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싶어서 만화보단 일러스트 그리는 걸 더 좋아했어요. 일러스트는 한 장만 열심히 그리면 되는데 만화는 여러 컷을 그려야 하니까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. 그러다 제가 만화를 그리는 게 힘들었던 이유가 모든 컷을 열심히 그리려고 해서라는걸 깨닫고부터는 만화 그리는걸 더 좋아하게 됐어요. 만화를 한참 많이 그릴 땐 한 그림을 오래 붙잡고 그리는걸 못하게 돼서 일러스트를 더 어려워했었네요ㅋㅋㅋㅋㅋ 요즘은 좋아하는 정도가 반반입니다. 그래도 꼭 둘 중의 하나 고르라면 만화일거같네요!

잘 봐주셨다니 기뻐요!! 네, 영원에 가까이 관련 그림들이라면 편하게 이용하셔도 됩니다~😊